국제교류

수기요법을 사용하는 한의학 분과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오스테오패시 교류

  • 2023년 근골격계 초음파 단면 해부학

    2023년 근골격계 초음파 단면 해부학
    • 저자John C. Cianca, Shounuck I. Patel
    • 감수양회천
    • 번역이현준, 조혜린
    • 출판척추신경추나의학회
    내용
    이 뛰어난 단면 도해서는 공간적 관계와 3아원 방향을 강조하는 데에 최적화된 이미지들과 함께 정상적인 근골격계의 초음파 해부학 지침을 제공해준다. 이 책은 초심자가 초음파 스캔과 단면 그림을 결합하여 이미지를 해부학적 구성 요소로 분석하는 패턴 인식 기술을 습득하는 것에 도움이 되도록 계획되었다. 이 책은 어떤 레벨의 임상의가 보더라도 초음파에 나타나는 것과 근골격계 해부학이 같게 보이기에 친숙함을 느낄 것이다. 저자는 섹션별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상지, 하지와 경추 부위의 건, 근육, 인대 및 신경문제를 평가하기 위한 시각적 기준선을 제시한다. 각 구조물의 여러 고해상도 영상은 원본 삽화와 함께 제공되며, 이 삽화들은 초음파 사진의 구조를 문서화하고 이미지를 해독하고 해부학적 관계 및 초음파 영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에 참조 역할이 된다. 이 도해서는 진단 초음파를 배우는 임상의에게 있어서는 자신의 스캔 영상과 이 도해서의 해부학적 이미지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이다. 노련한 임상의에게 있어서는 고해상도의 예시들이 체계적인 형식으로 제시되어 스캔 결과를 확인하는데 필수적인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 2022년 두안이비인후과 질환의 오스테오패시 치료 2판

    두안이비인후과 질환의 오스테오패시 치료 2판
    • 저자Michael L. Kuchera
    • 감수양회천
    • 번역기성훈, 이대희, 김 준, 이현준
    • 출판척추신경추나의학회
    내용
    전미 오스테오패시 의대생들의 교과서 안에 교과서로 평가 받고 있는 이 책은 두안이비인후과 영역의 여러 질환에 대한 오스테오패시의 관점을 담고 있으며 저자의 또 다른 책인 “전신적 질환에 대한 오스테오패시의 관점”을 바탕에 깔고 오스테오패시의 철학이 담긴 여러 모델들과 접근법들을 동원하여 안이비인후과 영역의 질환들과 그 병리 및 치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울러 오스테오패시의 역사와 철학 및 여러 인물들의 공헌까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 후반부의 방대한 부록에는 관련 해부학을 명확하고 통찰력 있게 표현한 그림들과 체계적인 의무기록 서식들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으니 놓치지 말고 자세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에 대해 오스테오패시 의대학생들은 대부분 ‘탁월하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이 책에 소개된 오스테오패시의 여러 가지 모델들과 접근법들은 매우 체계적이고 논리적이어서 최근의 근거중심의학을 추구하는 트렌드에도 잘 부합합니다. 이 책은 추나요법을 시술하고 있는 일선 한의사 선생님들에게는 물론이고 특히 특수추나 영역에 관심이 있는 많은 한의사 선생님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목차
    1. 안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한 오스테오파시 관점
    2. 감기와 기타 상기도 감염에 대한 오스테오패시 관점
    3. 오스테오패시 진료와 수기치료 전략
    4. 해당 부위 체성기능장애의 진단과 기록
    5. OCSD 접근법: 항상성과 치유 및 증상 완화를 위한 기법들
  • 2022년 말초신경 해부학(사지의 신경들)

    말초신경 해부학(사지의 신경들)
    • 저자Philippe Rigoard
    • 감수양회천
    • 번역이현준, 조혜린
    • 출판척추신경추나의학회
    내용
    임상 현장에서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의 환자들을 치료할 때 말초신경계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치료가 효과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해부학을 공부하다 보면 중추신경계에는 더 많은 노력을 할애하면서도, 말초신경계를 복잡한 영역으로만 여기고 어려워하게 됩니다. 실제로 움직이고 기능하며, 정보를 전달하고, 감각을 느끼게 하는 것은 모두 말초신경계의 역할입니다. 임상에서의 다양한 추나기법들의 적용에는 말초신경계에 대한 깊은 이해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말초신경계에 대한 책이며, 제목 그대로 말초신경계의 다양한 도해로 가득합니다. 또한, 이 도해들은 최신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도움을 받아, 현실에 가까운 독특한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글로만 설명했을 때 실제보다 더 복잡한 것 같은 말초신경계에 대하여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고품질의 그림을 함께 배치하여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다뤘다는 것, 심지어는 그림만 보더라도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임상현장에서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서 추나요법을 적극적으로 시술하고 계시는 한의사 선생님들, 그리고 추나요법에 대해 관심있는 학생 선생님들에게 이 책이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목차
    Part Ⅰ. 말초신경의 형태 및 기능 해부학
    Part Ⅱ. 상지의 신경들 - 상완신경총 및 말초신경
    Part Ⅲ. 하지의 신경들 - 요천추신경총 및 말초신경
  • 2020년 The DOs(3판)

    The DOs(3판)
    • 저자Norman Gevitz
    • 약력A.T. Still University of Health Science 의학사/의료사회학 교수, 학술담당 수석부총장
    • 감수양회천
    • 번역기성훈, 한수빈
    • 출판척추신경추나의학회
    내용
    미국의사협회(AMA)의 노골적인 반대와 비웃음과 의심을 극복하고 오스테오패시 의료 직역은 현재 3천만 명이 넘는 미국인들의 보건수요를 감당하고 있다. 이 책에서 역사학자인 노만 게비츠 교수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오스테오패시의 역사를 미국 중서부에서 19세기에 태동될 때부터 연대순으로 기술하고 있다. 1982년 초판이 출간된 이 책은 이번 판에서 전체적으로 개정되고 확장되었다. 게비츠 교수는 오스테오패시의 창시자인 앤드류 테일러 스틸이 개발한 척추교정의 밑바탕에 깔린 이론에서부터 시작하여 정통 의료계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오스테오패시가 거둔 초창기의 성공을 추적한다. 그는 또 MD학위를 수여하는 대학들과의 평등을 추구하는 오스테오패시 의과대학들의 분투와 사회적 인정을 추구하는 오스테오패시 의사들의 끊임없는 노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스테오패시 졸업생에게 어떤 학위를 수여할지에 대한 역사적 논쟁과 오스테오패시의 철학적 기원 및 임상을 한층 더 소상히 밝히고 있는 이번 3판에서는 다음과 같은 부분들이 더 강조되었다.
    20세기 초 오스테오패시 직역이 직면한 장애물들을 연대순으로 기술했다.
    오스테오패시 직역이 최근 당면한 도전들을 다루었다.
    오스테오패시의 독립성과 차별성을 보전하기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오스테오패시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제공했다.
    오스테오패시 내부 및 외부 인사들과의 셀 수 없이 많은 인터뷰들과 주요한 자료들에 대한 폭넓은 조사 및 평가에 기반한 이 책은 오스테오패시 직역의 완벽한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임상현장에서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서 추나요법을 적극적으로 시술하고 계시는 한의사 선생님들, 그리고 추나요법에 대해 관심있는 학생 선생님들에게 이 책이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2016년 그린만의 수기의학 원리 5판

2015년 정골의학 핵심정리

2006년 두개천골치료법Ⅰ·Ⅱ(합본)

2001년 두개천골치료법Ⅱ

1999년 오스테오패시 의학의 기초

1998년 두개천골치료법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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